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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고수 주연의 SBS 새 수목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연출 최문석 / 극본 이경희 / 제작 iHQ)가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snow_xmas)를 오픈했다. 이는 국내 드라마 최초의 시도로, 시청자들과 보다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선보이는 것.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공식 트위터에서는 드라마의 정보는 물론 생생한 촬영 현장 및 배우들 소식,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진다.
또한 트위터를 통해 시청자들과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지난 25일, 오픈 된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snow_xmas)에는 한예슬, 고수, 선우선, 송종호 등 등장인물에 대한 이야기와 제작발표회 현장이 공개되었다.
또한 극중 한예슬 아역으로 등장하는 남지현의 깜찍 발랄 현장 사진과 함께 그녀가 ‘브이 공주’로 불린 사연을 공개하며,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의 관계자는 “시청자 분들과 한발 더 가깝게 이야기 나누고 싶은 제작진의 마음을 담아, 공식 트위터를 오픈하게 되었다. 트위터의 장점인 즉시성과 현장성을 적극 활용하여, 드라마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과 생생하게 소통하고자 한다. 궁금해하시는 현장 이야기부터, 여러 이벤트, 다양한 볼거리, 의견 공유 등 방송 시간 이후에도 드라마의 감동과 여운을 함께 느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10대의 끝자락, 인생을 뒤흔들어 버린 첫사랑을 경험한 남녀의 운명을 넘는 사랑이야기를 그릴 작품으로 한예슬, 고수, 선우선, 송종호, 조민수, 천호진 등이 출연하는 가운데, <고맙습니다>의 이경희 작가가 극본을, <발리에서 생긴 일>의 최문석 PD가 연출을 맡아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12월 2일 첫 방송을 시작하며 1, 2회는 아역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선덕여왕>의 남지현과 <김치치즈 스마일>의 김수현이 산청군의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애틋한 사랑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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