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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행'에서 열연한 아역 배우 주다영의 미니홈피가 네티즌들로부터 극찬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성인 연기자들보다 힘있는 배우로 꼽히고 있는 주다영은 손예진, 고수, 한석규 등 연기파 배우들이 등장하는 영화 '백야행'에서도 돋보이는 역활인, 미래를 위해 부모를 살인하는 '지아'역을 출연해 호평을 받고 있다.
앞서 주다영은 영화 '크로싱'에서 아역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영화계에선 이미 주목받는 연기자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매화연가', '대장금', '대왕세종' 등 각종 드라마와 '령', '그림자살인', '보민'이 등의 영화에 출연해 연기변신을 시도하는 차세대 연기파 배우다.
특히 '백야행'에서 주다영은 눈빛 연기를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 무표정으로 "저의엄마 죽었나요"라고 말하는 그의 모습에서 소름이 끼친다는 평.
이는 주다영이 연기생활 10년차의 내공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고
관객들은 주다영에 "눈빛 연기 감정표현, 그 미세한 떨림이 생각난다", "소름 돋는 명연기였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그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댓글을 올리기도.
네티즌들은 "백야행 보고, (주다영이)연기를 너무 잘해서 팬됐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다영 너무 멋지다", "'크로싱'에 나왔던 북한 여자 아이였네(놀랍다)", "앞으로 더 좋은 배우가 될 듯"이라며 주다영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영화 '육혈포 강도단' 촬영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주다영은 오는 2010년 상반기 방영될 드라마 '추노'(극본 천성일/ 연출 곽정환)에 은실 역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주다영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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