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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소비자 고발' 제작진인 이영돈, 안성진 PD에게 징역 1년이 구형됐다.
29일 참토원 측에 따르면 지난 2007년 '황토팩 중금속 검출' 방송과 관련, 참토원에 대한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들 PD 1심 공판에서 검찰은 이씨와 안씨에게 각각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소비자고발'은 지난 2007년 10월 5일과 11월 9일 2차례에 걸쳐 '충격! 황토팩 중금속 검출' 편을 방영했다.
검찰은 참토원의 황토팩에서 검출된 검은 물질이 황토 자체의 성분인 산화철을 마치 제조과정에서 유입된 쇳가루인 것처럼 보도한 점과 참토원이 일본, 대만 등 해외에 황토팩을 수출한 연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확인 절차를 무시하고 수출 사실이 없다고 방송한 점 등을 지적해 위와 같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한편 ㈜참토원은 지난 2001년 창업 이래 황토솔림욕과 미자인 황토비누 등으로 알려진 황토 전문화장품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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