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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스타 주윤발이 월드스타로 급부상한 비(본명 정지훈)을 차세대 아시아 대표 배우라고 극찬했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은 "비의 첫 할리우드 주연작 '닌자 어쌔신'을 개봉 다음 날, 관람한 주윤발이 비를 아시아를 대표하는 차세대 배우로 지목했다"고 밝혔다.
비는 지난 28일 8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Legend of Rainism)' 홍콩 공연을 마쳤다. 이날 공연에는 한국, 일본, 중국, 대만, 싱가포르, 미국 등 전세계 각지에서 온 팬들 및 홍콩 지역 주민들을 포함, 1만여 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한편 '닌자 어쌔신'은 전설의 닌자 조직 '오즈누'에 의해 비밀병기로 키워진 남자 라이조가 친구를 죽인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복수극을 그린 영화로 비 외에도 나오미 해리스, 벤 마일즈, 코스기 쇼, 릭 윤 등 할리우드에서 명성을 날리는 배우들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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