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은 30일 SKC&C[034730]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이어서 순이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고 목표가도 기존 4만7천원에서 5만8천원으로 올린다고 밝혔다.
전용기 연구원은 "애초 4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각각 403억원과 521억원으로 추정했으나 아웃소싱 비중이 높아지면서 수익성이 좋아진 반면 판매관리비 비중은 감소해 영업이익이 569억원선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순이익 전망도 604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연구원은 또 내년도 대규모 해외 수주가 기대되며 중국과 인도 등에서 대규모 해외 수주 성공 시 SKC&C의 성장성을 부각시킬 것으로 예상했다. 여기에 내년도 계열사의 외형 확장에 따른 매출 증가와 함께 계약 연장 때 과거에 비해 유리한 조건으로 마진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수익성 개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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