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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자택 근처에서 교통사고를 낸 타이거 우즈가 뉴욕의 나이트클럽 호스티스인 레이첼 우치텔을 만난 기사가 보도돼 화제다.
미국의 타블로이드 주간지 내셔널 인콰이어러은 우즈의 외도설을 제기, 뉴욕 나이트클럽의 호스티스인 우치텔이 2주 전 호주 마스터스 대회 기간 우즈와 함께 멜버른에 머물렀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레이첼 우치텔은 "멜버른에 머물렀던 건 사실이지만 우즈와 관계를 맺은 사실이 없다"고 전했다.
또 앞서 타이거 우즈는 난데없는 교통사고에 의문이 증폭되기도. 우즈는 지난 27일 오전 2시 25분(현지시간) 자신의 집 앞에서 SUV 차량으로 소화전과 나무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일으켰다.
미국의 일부 언론들은 우즈가 엘린 노르데그렌과의 불화설로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우즈는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벼운 사고였으며 곧바로 치료를 받았다. 현재 통증이 다소 남아있지만 괜찮다"며 현재 몸 상태를 30일(한국시간)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 사고의 모든 것이 내 잘못이다. 나 자신과 가족들에게 매우 부끄럽다. 하지만 나도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할 수 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타이거우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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