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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지윤이 영화 '서울'에 출연한다.
박지윤은 윤태용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한국을 만나다'의 서울 편에 깜짝 등장하게 된다.
영화 '서울'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다섯 명의 감독이 지역별로 나눠 자신만의 색깔로 그려낸 '영화, 한국을 만나다'의 에피소드 중 하나다.
영화는 촬영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는데 주인공 성진(이창진)이 사고를 치게 되고, 대타로 배우가 된 채만(이호영)이 지혜(박지윤)와 영화를 찍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해 드라마 '비천무' 이후 1년여만에 카메라 앞에 서게 되며 이번 영화 '서울'을 통해 꾸미지 않은 솔직한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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