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개봉한 2009년 최고의 화제작 <닌자 어쌔신>이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미국에서도 개봉해 개봉일 박스오피스에서 개봉영화 중 1위, 종합 순위 4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개봉 전부터 국내외 언론과 네티즌을 대상으로 한 각종 설문조사에서 최고 기대작으로 선정되고 예매율 역시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던 <닌자 어쌔신>이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미국에서 역시 금주 개봉하여 개봉 당일(25일 현지시간) 개봉일 박스오피스 집계에서 개봉영화 중 1위, 종합 순위 4위를 차지했다.
<닌자 어쌔신>의 개봉관은 2503개로 박스오피스 상위 7개의 영화 중 유일하게 3000개 미만의 극장에서 개봉하고, 더욱이 유일한 R등급 핸디캡을 뛰어 넘은 놀라운 성적이다. 뿐만 아니라 박스오피스 순위와 달리 극장당 수익률에서는 130만 달러를 기록해, 100만 달러를 기록한 <2012>를 제치고 3위를 차지했다. 현지에서는 제작비 4천만 달러의 영화가 2억 3천만 달러의 초대형 블록버스터를 제쳤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영화가 공개된 후 관객들의 반응은 대단하다.
“끝까지 긴장감과 스릴만점! 중독된다!”(woddnsl), “전율이 느껴진다”(bcm88), “현존하는 최고의 액션물”(livese1), “지금껏 본 최고의 액션영화! 액션 장르의 패러다임 변화!”(하이), “영화가 끝나도 흥분이 가라 앉지 않는다!”(eunbb), “액션영화의 최절정! 심장이 뛴다!”(꿈꾸는 소년)
주연을 맡은 정지훈의 활약에 대해서도 만장일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시원한 액션, 몰아치는 비의 액션이 압권”(지우리우), “비의 노력에 10점. 멋진 액션에 10점”(디바짱명진), “비 드디어 일냈다! 환상적인 액션 대박!!!”(hajoo7)
해외에서도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인공 정지훈에 대한 해외 언론의 관심이 대단하다. 개봉 전 CNN 등 미국의 대표언론에서 정지훈에 대해 대서특필한 것에 이어 개봉 후에는 새롭게 등장한 동양의 대한민국의 스타에게 일제히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고 있는 것.
조직에 의해 비밀병기로 키워진 남자가 친구를 죽인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거대한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닌자 어쌔신>은 세계적인 감독 워쇼스키 형제와 명 제작자 조엘 실버가 10년을 준비한 야심작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정지훈이 주연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브이 포 벤데타> 제임스 맥티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매트릭스><300>의 스턴트 팀을 비롯한 동서양의 최고 무술 고수들이 총출동했다. 이들의 지도하에 강도 높은 무술 훈련을 받은 정지훈이 대부분을 대역 없이 소화해내며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펼쳐 보인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