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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포터'의 헤로인 엠마왓슨이 남자친구와 해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8일(현지시간) 엠마왓슨이 추수감사절 휴일을 맞아 남자친구와 자메이카 해변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최근 왓슨은 같은 브라운대학교에 재학중인 스페인 출신 록스타 스테파노 라파엘과 함께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베리모어와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돈 바 있다.
하지만 왓슨은 언제 그런 결별설이 있었냐는 듯 여느 때와 다름없이 남자친구와 해변에서 수영과 선탠 등을 즐겼다.
한편 엠마 왓슨과 제리 배리모어는 지난해 3월부터 교제를 이어왔으며 배리모어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재력가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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