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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혼식을 올린 최현정 아나운서의 엽기아닌 엽기사진이 화제다.
최현정 아나운서가 지난 3월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은 MBC '슈퍼VJ, 신통방통' 프로필 사진으로 최현정은 단아한 주황색 드레스를 입고 두 손으로 '신통방통' 대본을 들고 서 있다.
그녀는 또 45도 쯤 몸을 틀어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팔을 너무 뒤쪽으로 잡아빼 허리에 갖다 붙여서 정면에서 보면 오른팔이 보이지 않는다.
한편 네티즌들은 절묘한 각도로 인한 엽기사진에 "진짜 신통방통이네" "오른팔 어디로 갔지" "정말 포토샵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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