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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김준이 신종플루 완치 판정을 받은 후 소속사를 통해 심경을 고백했다.
김준이 소속된 티맥스의 소속사 플래닛905 측은 "김준이 워낙 건강 체질이라서 의사들도 놀랄 정도로 완치가 빨랐다. 병원 측으로부터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해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현재 컨디션이 많이 회복됐지만, 신중을 기하기 위해 2일 정도 휴식을 더 취한 후 활동을 재개할 것"라고 밝혔다.
이어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앞으로 김준과 티맥스 멤버들의 건강에 좀 더 신경을 쓰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준은 "최근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피곤했던 것이 원인이었던 것 같다. 고열에 시달릴 때만 해도 '설마 설마 했는데…' 막상 신종플루 확진을 받았을 때는 아찔했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는 그는 "몸이 안 좋아서 예정된 해외 스케줄도 참여하지 못하는 등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해 너무 죄송스럽기만 하다"고며 "지금은 밖으로 나가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할 정도로 몸 상태가 완벽해졌다"고 활동 재개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은 오는 3일 태국에서 진행되는 한류 페스티벌 행사를 시작으로 KBS TV '천하무적 야구단' 녹화에 참여하는 등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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