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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뮤직의 싱어송라이터 하늘해가 오는 12월 1일 싱글앨범 ‘따뜻해’로 컴백한다.
초콜릿뮤직 소속사 대표인 하늘해는 앞서 가수 이소은이 참여한 신인가수 에스프레소(금석균) 앨범의 프로듀서로서 매진해 왔다.
이후 하늘해는 싱글앨범 ‘따뜻해(Sweet Christmas)’를 통해 가수로서의 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는 지난 1.5집 ‘초콜릿뮤직’ 발표 이후 1년여 만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이번 앨범은 하늘해가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초콜릿뮤직 소속 뮤지션인 DP가 편곡을 담당했다.
타이틀 곡인 ‘따뜻한’은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가사와 하늘해 특유의 부드러운 보컬을 감상할 수 있는 곡이다.
특히 초콜릿뮤직 측은 “이번 앨범 수익금의 전액을 충북아동복지전문기관에 성금으로 기부하겠다”고 밝혀 이번 앨범의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또 초콜릿뮤직 측은 “전,후반에 크리스마스 캐롤이 들려와 누구나 흥겹게 들을 수 있는 곡”이라며 앨범 수익금 기부에 대해 “하늘해라는 이름처럼 따뜻한 음악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앨범을 소개했다.
한편 신인가수 에스프레소(본명 금석균)의 1집 정규앨범 ‘Grown Up’의 타이틀 곡 ‘두사람’은 지난 10월 1일, 싸이월드를 통해 이소은과의 듀엣곡으로 유명세를 타며 실시간 인기곡 2위, 1주일간 상위권에 랭크됐던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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