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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케이티 홈즈 부부의 딸 수리 크루즈에 버금가는 패션감각을 자랑하는 또 다른 '패셔니 베이비'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캐시워렌 부부의 딸 아너 워렌.
지난달 30일 영국 조간 '데일리 메일'은 아너 워렌이 엄마 제시카 알바와 뉴욕 비버리힐즈에 쇼핑나온 사진을 공개했다.
아너 워렌은 현재 생후 17개월로 '데일리 메일'이 포착한 모습은 베이지색 베레모와 검은색 가디건과 바지, 스카프, 갈색 구두를 매치해 한껏 멋을 부린 모습이다.
이 매체는 "아너 워렌은 수리 크루즈보다 훨씬 더 자연스러운 멋을 내는 장점이 있다"며 "수리를 뛰어넘는 새로운 '파워 베이비'가 탄생했다"고 전했다.
한편 또 다른 패셔니 베이비 수리 크루즈는 지난 4월 아빠 톰 크루즈가 수리를 사이언톨로지교 학교에 입학시킬 예정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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