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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유승민(35)이 오는 6일에 JS강남웨딩문화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유승민의 예비신부인 손은혜(31)씨는 세종대학교 패션디자인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현재 영어교사로 재직중이다.
유승민은 예비신부인 손은혜씨를 지난해 12월28일 지인을 통해 소개를 받아 한눈에 반해서 만난지 40분만에 결혼을 합의했고, 이후 4개월만에 양가 상견례를 갖을 정도로 두 사람의 사랑은 급물살을 탔다고 전해졌다.
유승민은 "처음 만날 때부터 아내에게 한눈에 반했기에 아내를 낳아주고 키워주신 장모님과 장인어른께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자녀는 아들 딸 상관없이 둘 정도를 생각한다"고 밝혔다.
결혼식 주례는 탤런트 이대로 씨가, 사회는 개그맨 양배추 축가는 그룹 바나나가 부르기로 했다.
신혼여행은 태국 코사무이로 떠나며 신접살림은 유승민이 살고 있는 불광동에 차린다.
한편 유승민은 현재 케이블채널인 어린이TV에서 문화탐험 Let's go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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