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리혈서' 논란을 일으켰던 2PM 옥택연의 열성팬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수 있다"고 밝혀 또 다른 파장이 일고 있다.
2PM 극성팬 A씨는 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택연이가 저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할 수 있겠지만 저도 저에게 심한 욕설을 하신 분들을 명예훼손죄로 고발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디씨에 그런사진을 인정한 것도 잘못이긴 하겠죠. 하지만 택연이에게 혈서를 정말 보낸게 아니에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디씨에는 저보다 더 심한 것들도 많이 올라와요. 단지 이번에는 기자분들께서 기사화시키셔서 일이 커진 거구요. 그리고 저보단 심각한 사생팬들이 더 문제 아닌가요"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A씨는 지난달 28일 디시인사이드 2PM 갤러리에 '옥택연 너는 나없이 살 수 없어'라고 적혀있는 생리혈서와 피 묻은 속옷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