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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셀프 카메라' 3탄이 공개돼 비스트(BEAST)의 또다른 모습이 파헤쳐졌다.
1일 비스트 홈페이지 및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매니저 셀프 카메라' 3탄 동영상이 등장했다. '매니저 셀프 카메라'는 무대 밖 비스트의 솔직한 일상을 공개하는 동영상으로 '수능 도시락 편' 등 이전에 공개됐던 1편과 2편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먼저 '하이킥' 대기실에서는 기광과 함께 출연중인 신세경, 최다니엘 등과의 깜짝 인터뷰가 진행됐다. 기광이 극중 세호와 평소의 기광에 대해 묻자 신세경은 "극중 세호는 사실 별다른 매력이 없다. 하지만 무대에서의 기광은 빛이 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최다니엘은 "가수와 연기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는 점이 보기 좋다"면서도 "그것 말고는 다 별로"라며 특유의 까칠함으로 웃음을 줬다.
또 무대 비하인드 스토리에서는 두준이 자리를 비운 동안 남은 다섯 명의 멤버가 MBC '음악중심'과 MAMA 시상식 무대를 꾸미며 "두준의 빈자리를 채우려면 더 열심히 해야 한다. 안그러면 두준에게 혼난다"며 너스레를 떠는 모습이 그려졌다.
타이틀곡 '배드걸(Bad Girl)'로 활동 중인 비스트는 조만간 후속곡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방송 스케줄과 연습을 병행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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