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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배우 강예원이 등장했다.
배우 김혜수와 이범수가 진행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강예원은 영화 '해운대'로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다.
이날 배우 박보영과 김꽃비는 각각 영화 '과속 스캔들'과 '똥파리'로 신인여우상 공동 수상했다.
신인여우상 부문 후보에는 강예원(해운대), 김꽃비(똥파리), 박보영(과속 스캔들)를 비롯해 선우선(거북이 달린다), 오연서(여고괴담5-동반자살)가 후보에 올랐다.
또 신인남우상은 김무열(작전), 김지석(국가대표), 송창의(소년은 울지 않는다), 양익준(똥파리), 최재웅(불꽃처럼 나비처럼)이 후보로 오른 가운데 감독과 주연, 각본을 맡은 양익준이 수상했다.
이번 청룡영화상은 총 15개 부문(인기스타상, 한국영화최다관객상, 청정원단편상 제외)에 걸쳐 시상했으며, 각 부문 후보자(작)는 영화계 전문가로 구성된 예심단의 설문조사와 네티즌 인기투표를 합산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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