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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재중 등 세 멤버가 소속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동방신기가 제51회 일본레코드대상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하고 대상 후보로 선정됐다.
동방신기는 2일 발표된 제 51회 일본레코드 일본레코드대상에서 동방신기는 '스탠 바이 유'가 대상 후보인 우수작품상에 뽑혔다.
한편 우수 작품상에는 동방신기 외에 에그자일(EXILE), 이키모노가카리(いきものがかり) 등 인기가수들이 대거 포진, 이들과 뜨거운 경합을 벌이게 된다.
대상발표는 30일 일본 TBS방송 시상식 무대에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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