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걸그룹 2ne1이 로맨틱코미디 '걸프렌즈'에 카메오 출연했다.
2ne1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는 강혜정, 허이재를 응원하기 위해 영화 특별 출연을 결심했다.
2ne1은 촬영 당시 살인적인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영화 속에서 능력 있는 파티플래너 진(한채영)이 주최하는 파티에 초대된 화려한 게스트로 등장해 연기력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또 영화 촬영이 처음인 2ne1은 낯선 현장에 처음에 어색했지만 곧 평소의 솔직 발랄한 모습을 발휘했다.
이날 당시, 촬영장은 아이돌 그룹 2ne1의 등장에 흥분의 도가니가 됐다. 웬만한 연예인에게도 눈 하나 꿈쩍하지 않던 제작진도 "사인을 받아야 하나?"하고 고민했을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는 전언.
첫 영화 촬영을 마친 2ne1은 아쉬워했지만 "재미있는 영화에 출연한 게 훨씬 더 즐거운 추억"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혜정, 한채영, 허이재, 배수빈 등이 출연하는 영화 '걸프렌즈'는 오는 17일 개봉된다. '걸프렌즈'는 한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다가 절친이 돼버린 세 여자의 우정을 그린 코미디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