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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 영화제에서 ‘No Love No More’와 히트곡 메들리로 김혜수와도(?) '부비부비' 댄스를 선보였던 박진영의 새로운 음반 ‘Sad Freedom’이 3일 오프라인으로 발매됐다.
박진영은 올해 원더걸스의 빌보드 싱글 차트 76위 진입에 이어 퍼포먼스 보이밴드 2PM을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로 우뚝 세운 아시아 최고의 프로듀서!
2007년 7집 ‘Back to stage’이후 2년만의 공백을 깨고 ‘딴따라 박진영’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 박진영은, 선공개 된 음원들이 3일 오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멜론 실시간 차트 8위, 멜론 일간차트 10위 진입 등 온라인 차트를 순항하는 가운데 지난 2일 오후 홈페이지를 통해 ‘가수 박진영’으로서 글을 남기며 컴백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박진영의 새 앨범 ‘Sad Freedom’의 정서는 앨범의 타이틀과 같은 인트로 ‘Sad Freedom의 가사에서 보여지듯이, 외로움이 싫어서 사랑에 빠지면 분명히 또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히고 끝날 거라는 생각에 그냥 혼자 자유롭게 살기로 결심하는 ‘슬픔’이다.
이번 앨범에는 자유롭게 삶을 즐기지만 그 속에서 또 다시 밀려오는 외로움과 슬픔을 노래한 3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 앨범을 통해 1994년 데뷔하여 지난 15년 간 가수이자 CEO, 그리고 프로듀서로 쉴 틈 없이 달려온 박진영이 느끼는 ‘사랑’에 대한 갈등과 솔직한 마음도 엿볼 수 있다.
타이틀곡 'No Love No More(노러브 노모어)' 역시, 또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없도록 다시는 사랑을 하지 말고 그냥 딴따라답게 자유롭게 즐기며 살라고 자신을 타이르는 새로운 장르의 곡으로, 장재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진영만의 색깔을 담아낸 파격적인 뮤직비디오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매 앨범마다 그야말로 박진영다운 과감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며 사랑 받아온 박진영! 더욱 과감하고 화려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연말을 뜨겁게 자극할 ‘자유롭지만 슬픈 딴따라, 박진영’의 활동이 주목된다.
한편, 박진영의 화려한 컴백 무대는 4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주말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SBS 예능 '패밀리가떴다'(패떴)을 통해서도 조만간 모습을 비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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