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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멤버 한승연이 생쥐를 한번에 생포하는 담대함을 보여줬다.
한승연은 2일 방송된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카라 베이커리'(연출:권영찬PD)에서 한승연은 고무장갑을 끼고 생쥐를 단번에 잡아올렸다.
'카라베이커리'는 카라가 직접 빵집을 오픈해 운영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 카라멤버들은 힘들게 구한 점포를 청소하다 갑자기 나타난 쥐를 보고 괴성과 비명을 질렀다.
하지만 그 와중에서 한승연은 "왜 그러냐 예쁘기만 한데"라며 생쥐를 단번에 사로잡아 점포밖으로 풀어줬다.
동갑내기 리더 박규리는 한승연의 겁없는 모습에 "승연, 여자 맞아?"라며 기겁했고 구하라와 강지영은 "겁이 없다, 이상하다"며 놀란 눈으로 바라봤다.
한편 3일 방송될 Mnet '유쾌한 니콜의 수의학 개론'에서 카라 니콜은 처음으로 강아지 해부를 시도하게 되는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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