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애 첫 단독 토크 콘서트를 여는 재치 입담꾼 MC 김제동이 총 27회 공연 좌석 전부를 매진시켜 화제다.
번 콘서트는 가수도, 연주자도 아닌 방송인 김제동이 주인공이 돼, 단독 무대에 올라 토크 형식의 콘서트를 연다.
이와 관련해 3일, 김제동의 소속사 다음기획은 "5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 이어질 27회분 소극장 공연 총 4000여 석의 입장권이 공연도 시작하기 전 모두 동이 났다"고 밝혔다.
소속사 김영준 대표는 "김제동이라는 '사람'에 대한 믿음이 작용하지 않았을까 싶다"고 분석하면서 "예매처에 문의 전화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어떻게든 추가 공연을 마련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동의 토크 콘서트는 오는 12월 5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대학로 이랑씨어터에서 한 달간 관객을 찾아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