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을 탈퇴한 유소영(본명 주소영)이 미니홈피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소영은 지난 11월 29일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호주와 일본 여행중 찍은 사진을 게재, "5년 만에 호주에 왔다. 기분이 묘했다"며 짧은 글과 함께 팬 서비스를 발휘했다.
이에 소영의 미니홈피를 찾은 팬들은 한결 밝은 표정의 소영의 모습에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다" "탈퇴 후 걱정했는데 웃는 모습이라 기분좋다" "빨리 컴백하세요" 등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소영은 지난 10월 29일 법무법인을 통해 애프터스쿨 탈퇴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소영은 건강 악화와 학업 등을 이유로 애프터스쿨을 탈퇴했다.
애프터스쿨은 유소영 탈퇴 후 두명의 새 멤버 레이나, 나나를 영입해 '너때문에'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사진=소영 미니홈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