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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이공현 재판관은 5일 오전 9시30분 서울 서초구 서초고등학교의 초청으로 '청소년의 재능과 개성'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이날 이 재판관은 학생들에게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서 각기 다른 재능(Talent)을 가지고 태어나고, 이러한 재능을 찾아서 키워나가는 것은 개인의 몫"이라며 "자기만의 재능을 찾아서 키워나갈 때 자신의 개성 실현은 물론 사회에도 큰 공헌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재판관은 1971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71년 제13회 사법시험에 합격,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 사법정책연구실장, 서울지방법원 민사수석부장판사 등을 역임한 뒤 2003년 법원행정처 차장을 거쳐 2005년 3월부터 현재까지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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