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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의 2010년 달력이 9시간만에 10만부가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5일 MBC는 지난 4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2010년 무한도전 달력'이 9시간 동안 약 10만부가 팔렸다고 밝혔다.
달력 10만부와 더불어 다이어리도 1만 7천부가 팔려 총 판매액은 7억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한도전' 달력과 다이어리는 지난 4일 오전 10시부터 MBC 티숍과 인터넷 GS숍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했으며 MBC 티숍은 한때 접속자가 몰려 사이트가 마비되기도 했다.
'무한도전'은 2007년부터 멤버들이 직접 찍은 사진이 담긴 달력을 제작해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 돕기에 기부해왔다.
한편 처음 판매한 '2008년 무한도전 달력’ 은 10만부 이상이 판매돼 약 3억 5천만원의 수익을 올렸고 지난해에는 판매 한달만에 50만부가 팔려 5억원 이상의 수익금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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