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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조추첨에서 사회를 본 샤를리즈 테론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새벽 2시(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 타운의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본선 조추첨식에서 샤를리즈 테론은 강렬한 붉은색의 드레스로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테론은 1994년 영화 '일리언3'로 데뷔했으며 영화 '데블스 에드버킷'에서 키아누 리브스와 호흡을 맞췄으며 영화 '몬스터'에서 연쇄 살인범 에일린 역을 맡은 바 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 샤를리즈 테론의 조추첨 결과 한국은 아르헨티나(피파랭킹 8위) 나이지리아(피파랭킹 21위) 그리스(피파랭킹 12위)와 같은 조에 속했다.
반면 44년만에 월드컵에 진출한 북한은 이른바 '죽음의 조'에 편성됐다.
북한이 속한 G조에는 우승후보 브라질, 첼시 드록바가 속한 코트디부아르, 호날두가 소속된 포르투갈이 있어 험난한 조별 토너먼트가 예상된다. (사진=샤를리즈 테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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