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그룹 시크릿의 선화가 '산수능력'부족으로 굴욕을 당했다.
지난 4일 밤 KBS 2TV '청춘불패'에 출연한 시크릿의 선화는 소의 임신기간을 묻는 남희석의 질문에 "46개월"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그 나이면 배안에서 뛰어놀겠다" "태어나자마자 4살이냐"라며 선화를 놀렸다.
또 선화는 "그럼 3년은 몇개월이냐"라는 질문에 "1년은 365일 3년은 44개월"이라고 대답하는가 하면 "290일은 몇개월 몇일"이냐는 질문에 "잠깐만요"라며 뜸을 들인 뒤 "6개월"이라고 대답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화는 산수능력 부족으로 '백지공주'라는 별명을 얻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