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팀이 패션도시 뉴욕을 체험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패러디해 '악마는 구리다를 입는다' 특집 촬영을 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편집장 미란다의 지령을 받고 정해진 시간안에 주어진 미션을 위해 거리로 나섰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맨하탄 중심에 있다는 ESB(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가서 층수를 직접 세고 패션피플과 사진을 찍고 워싱턴 스퀘어 파크에 있는 씽크 커피숍에 가서 두유로 만든 라떼를 산 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옷을 전달하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날 '무한도전'은 세계적인 모델 강승현과 함께 자리를 했고 즉석 인기투표를 가져 노홍철이 1위를 차지했다.
강승현은 최고 패션피플에 박명수를 뽑아 미션수행 1위를 한 길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또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중인 줄리엔강이 영어문장 도우미로 등장, 눈길을 끌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