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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헌이 홍콩영화 '영웅본색' 리메이크 영화에 주윤발 역으로 전격 캐스팅됐다.
'영웅본색' 리메이크 영화 '무적자' 측에 따르면 송승헌은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 등과 함께 출연을 확정했다.
'무적자'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역도산'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맡았다.
송승헌은 주윤발이 연기했던 배신자를 처단하려다 다리를 다치는 전직 조직 폭력배 역을 맡았으며 주진모는 북한 특수군 출신이자 동생의 용서를 바라는 적룡 역을, 김강우는 형을 용서하지 못하는 경찰 장국영 역을, 조한선은 조직의 실권을 장악하는 중간 보스역을 맡았다.
한편 약 100억원이 투입되는 '무적자'는 내년 1월에 촬영을 시작,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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