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레슬링(WWE) 스타 우마가(본명 에키 에디 파투·36)가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우마가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부인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심장마비로 끝내 세상을 떠났다.
남태평양 사모아 출신인 우마가는 지난 2003년 프로레슬링에 입문해 2007년 WWE 인터콘티넨탈 헤비급에서 우승하는 등 큰 활약을 펼쳤으며 독특한 얼굴 문신으로 눈길을 끌었었으며 1970년대와 80년대에 걸쳐 '와일드 사모안'이라 명명하는 필살기를 사용해 유명세를 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