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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퀸' 김연아(19,고려대) 닮은 꼴 곰인형이 등장해 화제다.
김연아는 지난 5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요요기 제1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 여자 프리 쇼트프로그램에서 경기 직후 팬들로 부터 수많은 인형과 축하 꽃을 받았다.
특히 이날 점수를 기다리는 김연아의 품안에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곰인형이 있었다. 김연아와 파란색 본드걸 의상을 입고 있는 이 인형은 영락없는 김연아 인형으로, 현재 온라인 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형이 너무 김연아와 닮았다", "누가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김연아와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4일 쇼트 프로그램에서 65.64점을 얻어 일본의 안도 미키에게 밀려 2위를 기록했지만, 5일 펼쳐진 프리 스케이팅에서 122.32점을 기록해 총점 188.86점으로 안도 미키를 2.92점 앞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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