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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 출신의 톱 여가수인 왕롱(王蓉)이 한국에서 성형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혀 화제다.
지난 2일 왕롱은 자신의 블로그에 "한국에서의 성형 수술은 미국 음반사와 계약사항이었다"며 "약 50만 위안(약 8,400만 원)을 들여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 그는 "중국 내외의 많은 스타들이 이런 저런 성형을 하고 있으며, 나는 이를 인정을 하는 용기가 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왕롱은 4일 경화시보 및 마리끌레르 최근호와 인터뷰서도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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