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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프로레슬링 WWE 스타 앤드류 테스트 마틴이 숨진 데 이어 우마가(본명 에키 에디 파투·36)가 사망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2007년 레슬러 크리스 벤와, 2005년 에디 게레로, 1999년 오웬 하트 등 레슬러 스타들이 사망한 데 이어 또 한 번 프로레슬러 팬들에게 충격을 준 것.
이와 관련해 영국 더선은 "지난 3일 밤(이하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자택에서 우마가가 심장마비로 숨졌다"며 "우마가의 부인은 TV를 보다 잠든 우마가가 숨을 쉬지 않고 코피를 흘리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급히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끝내 사망했다"고 4일 보도했다.
남태평양 사모아 출신인 우마가는 지난 2003년 프로레슬링에 입문해 2007년 WWE 인터콘티넨탈 헤비급에서 우승하는 등 큰 활약을 펼쳤으며 독특한 얼굴 문신으로 눈길을 끌었었으며 1970년대와 80년대에 걸쳐 '와일드 사모안'이라 명명하는 필살기를 사용해 유명세를 탔다. (사진=더선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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