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배틀에서 솔로 싱글 '타락천사' 발표한 진태화가 인기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원더걸스 유빈과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사실을 밝혀 화제다.
진태화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과거 연습생 시절 지금의 최고 인기를 누리는 아이돌 그룹의 이름을 밝히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진태화는 지난 2005년 4~11월 방송된 음악채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배틀 신화' 최종 우승자로 뽑히면서 2006년 12월 배틀로 데뷔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 오디션에서 빅뱅의 승리,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가인, 태군은 탈락자였다.
이날 방송에서 진태화는 "(같은 소속사로)함께 연습생 생활을 하던 동생들이 있다"며 유이, 유빈"이라고 운을 뗀뒤 "그때는 내가 오빠로서 '먼저 데뷔해 길을 닦아놓을테니 오빠만 믿고 따라오라'고 큰소리 쳤는데 다들 먼저 대박이 났다"고 씁쓸한 웃음을 지어 보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 이날 진태화는 가수 태군과 함께 댄스를 선보여 출연진들로부터 큰 박수와 환호를 얻어내기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