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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은혁이 같은 소속사로 있는 소녀시대에게 "보고싶다"며 인사를 전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2-그린팀이 간다'(이하 출발드림팀2)에서는 은혁을 비롯한 데니안, 샤이니 민호, 이혁재, 런, 청림 드림팀과 2009 한국시리즈 우승팀 기아 타이거즈 선수팀 이종범, 서재응, 김상현, 나지완, 양현종, 안치홍 선수가 대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나이 22살인 양현종 선수는 구경을 나온 소녀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보이며 인기를 과시했다.
이어 MC 이창명은 "연예인 중에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은 누구냐?"고 질문, 양현종에게 "소녀시대"라고 답했다. 이에 소녀시대 중에 누가 가장 좋으냐?고 묻자, "태현"이라고 이내 답했다.
태현에게 한마디 하라고 부추기자, "언제 한번 밥이라도 먹어요"라고 쑥스러운 듯 웃음을 지어 보였다.
옆에 있던 은혁을 본 이창명은 "은혁이 소녀시대랑 친하지 않느냐"라고 말을 던졌다.
하지만 은혁은 "저도 요새 잘 못봐서.."라며 "보고 싶어요. 소녀시대"라고 너스레를 떨며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민호는 야구선수팀도 놀랄만한 승부욕을 불태우며 슬라이드 런 앤 히트 게임에서 김상현 선수를 이기고 '드림팀'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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