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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19)가 세계 랭킹 1위를 탈환했다.
국제빙상연맹(ISU)이 6일(이하 현지시간) 공개한 피겨스케이팅 여자 세계 랭킹에서 김연아는 4360점을 기록, 4111점에 머무른 카롤리나 코스트너(22∙이탈리아)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김연아는 일본 도쿄에서 막을 내린 '2009-2010 ISU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해 400점을 추가하며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코스트너는 파이널 대회에 참가하지 못해 2위로 밀렸다.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3위, 캐나다의 로애니 로셰트(23)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일본의 안도 미키(22)는 각각 4,5위를 차지했다.
한편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3위에 오른 스즈키 아키코(일본)는 2688점으로 8위에 올랐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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