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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러브 유’ 4일 개막! ‘더욱 새롭게 더욱 사랑스럽게~’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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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500개 도시를 사로잡은 웰메이드 로맨틱 뮤지컬의 절대강자 <아이 러브 유]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12월 4일 개막한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무대 세트와 새로운 배우들로 구성된 <아이 러브 유>는 대학로 공연의 특성인 관객과의 밀착도를 더욱 높여 어느 시즌보다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000회 공연을 기념하여 뮤지컬 스타들이 총출동한 10일간의 스페셜 무대와 ‘LOVE FESTIVAL’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헤 <아이 러브 유>를 찾는 관객들에게 특별함을 제공할 것이다.

♥ New Cast! New Stage! 새롭게 돌아온 <아이 러브 유>

<아이 러브 유>는 남녀의 만남에서 연애, 결혼에 이르기까지 ‘사랑에 관한 모든 것’을 하나로 묶어낸 작품으로 2004년 국내에서 초연된 이후 현재까지 45만 관객을 동원한 로맨틱 뮤지컬의 대표작. 3초마다 터지는 웃음과 공감 가는 탄탄한 스토리, 위트 넘치는 대사와 속도감 있는 전개 등 웰메이드 로맨틱 뮤지컬의 모든 요소를 갖춘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처럼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뮤지컬 <아이 러브 유>가 젊음의 거리 대학로로 무대를 옮겨 더욱 새로워진 구성과 탄탄한 캐스트로 돌아온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이번 <아이 러브 유>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바로 4명의 배우가 60개의 캐릭터를 소화하는 퀵 체인징 무대. 배우가 등장하고 퇴장하는 출입구를 8개로 늘리고, 동선을 최소화해 퀵 체인징을 더욱 스피디하고 다이나믹하게 구성했다. 무대 스케치도 젊음의 거리 대학로의 감각에 맞게 세련되고 모던하게 바뀌었다. 또한 최근의 트랜드를 반영하여 댄스와 배우들의 대사도 모두 새롭게 변경해 기존 시즌에서는 볼 수 없었던 대학로 <아이 러브 유>만의 매력을 최대한 살렸다.

확 바뀐 무대 세트, 구성과 더불어 캐스팅 또한 신선하다. 이번 시즌 5에서는 독특한 개성과 매력 만점의 외모, 넘치는 끼로 무장한 4명의 배우들이 캐스팅됐다. 바로 [브로드웨이 42번가] 메기 존스 역으로 재치와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였던 ‘김영주’, [형제는 용감했다][싱글즈]에서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줬던 천의 얼굴 ‘정수한’, 세련된 마스크와 무대 매너를 지닌 <마이 스케어리 걸><어쌔씬>의 ‘전재홍’, 통통 튀는 개성이 매력적인 <그리스><샤우팅>의 ‘이민아’. 그동안 정성화, 오나라, 양꽃님 등 새로운 스타를 발굴한 장으로 유명했던 <아이 러브 유>의 무대를 통해 이들 또한 뮤지컬계의 기대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10일간 펼쳐지는 스페셜 무대! 1,000회 기념 OST 발매!

<아이 러브 유]는 12월 4일 1000회 공연을 기념하여 1,000회 기념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아이 러브 유]의 1,000회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내노라 하는 당대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이 모이는 것. 12월 4일 정성화, 홍지민 12월 5일 남경주, 최정원을 시작으로 이정화, 선우, 고세원 등 <아이 러브 유]의 역대 출연진뿐 아니라 양준모, 김소현, 정상윤 등 국내 최정상의 뮤지컬 배우들이 10일간 19개의 에피소드 중 각각 한 파트를 맡아 매일 무대에 오른다.

또한 역대 출연진과 뉴 캐스트로 구성된 총 18명의 스타들이 모여 제작된 1,000회 기념 음반도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아이 러브 유] 1,000회를 기념하기 위해 아래 100일 동안 각양각색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펼치는 러브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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