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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이 자선 팬미팅을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세 멤버는 오는 12일 오후 5시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스마일 어게인'이라는 타이틀로 팬 미팅을 겸한 자선행사를 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1일 열린 '2009엠넷아시안뮤직어워드'에서 세 멤버가 출연해 베스트아시아스타상을 받은 후 국내에서 갖는 두 번째 독자 활동.
티켓 예매처인 예스24 측은 지난 4일 "어린이재단이 함께하는 'smile again'은 재중, 유천, 준수와 팬 여러분과 함께 만드는 자선행사로 기억에 남을만한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고자 마련됐다"고 3인이 참석하는 행사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또한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 당일 입구에서 자선행사 모금도 있을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세 멤버는 자선행사로 모은 기금을 어린이 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세 멤버는 동방신기의 이름은 물론이고 히트곡도 부르지 않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도 SM엔터테인먼트와 분쟁 중인 세 멤버는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배제된 상황에서 '동방신기'라는 이름과 히트곡을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민감한 반응을 고려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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