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혜영이 투투 당시 최고의 남자 그룹 멤버와 비밀열애를 했다는 고백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의 지나친 관심에 난색을 표했다.
투투 출신의 황혜영은 지난 12월 1일 SBS '강심장'에서 당대 최고의 그룹 출신 스타와 비밀열애를 했다고 밝혀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폭된 바 있다.
황혜영의 열애대상에 대해 궁금증은 증폭됐고 온갖 추측으로 인해 황혜영의 개인 홈페이지는 악성 댓글로 채워졌다.
황혜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방송에서 했던 얘기들은 좋은 추억의 일부분이고 십수년 전의 일로 이슈를 만들거나 상대분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이어 "없던 일을 거짓으로 꾸며 말한 부분 절대 없지만 실명을 밝힐 순 없다. 댓글들을 보니 서태지씨와 성대현씨의 얘기가 참 많던데 그분들은 아니다"며 "도리어 당신들이 그분들께 피해 주지 말고 이제 그만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자제를 부탁했다.
또 얼굴없는 악플러들에게 비겁하게 숨어서 그러지 말고 실명을 밝히고 직접 대화를 하자고 당당하게 제안하며 앞으로 근거 없는 추측으로 악플이 계속된다면 이에 대한 강경한 대응을 취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황혜영은 오랜 공백에도 불구하고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현재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변신해 활동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