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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에서 미션을 수행했던 씽크 커피 가게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미란다 편집장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뉴욕의 거리를 구석구석 살폈다.
다양한 미션들 가운데 멤버들은 뉴욕대 인근에 위치한 '씽크커피'라는 가게를 찾아 에스프레소샷을 추가하고 두개의 컵에 홀더를 끼운 톨 사이즈로 커피를 사오라는 미션을 받았다.
다소 복잡한 주문에 멤버들은 당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멤버들이 찾아간 '씽크커피'라는 가게는 다소 깊은 뜻이 있는 색다른 카페였다.
'씽크 커피'는 커피를 재배하는 제3세계 농민을 착취하지 않고 정당한 이윤을 분배하고 생산된 원두로 만든 커피를 판다는 좋은 취지를 갖고 있는 가게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렇게 깊은 뜻이 있는 줄 몰랐다" "역시 무한도전이다"라며 호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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