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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 한채영이 결혼 후 자신이 더 이상 순진하지 않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다고 털어놨다.
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놀러와'에 출연한 한채영은 결혼 후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고백했다.
한채영은 "결혼 전에는 남편이 뭐 갖고 싶은 것 있냐고 물어봐도 아무것도 필요 없다고 말했다" 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결혼 후에는 남편이 물어보기도 전에 예쁜 것을 발견하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자기야~ 이거 나한테 어울릴 것 같지 않아?' 문자를 보낸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채영은 "그러면 남편이 그날 저녁 그 물건을 사온다" 며 "이럴 때 내가 더 이상 순진하지 않구나라고 느낀다"고 해 좌중을 웃겼다.
이 밖에도 함께 출연한 강혜정이 남편 타블로로부터 첫 키스를 받아낸 사연을 공개했다.
'놀러와'에는 한채영과 강혜정 외에도 허이재, 조은지가 함께 출연해 2,30대 워킹우먼들의 일과 사랑에 관한 솔직한 속마음을 들어보는 'SEXY AND THE CITY' 특집으로 꾸며졌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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