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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혜정이 남편 타블로와의 첫 키스의 추억을 공개했다.
7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되는 MBC ‘놀러와’에서 “우리가 데이트 할 땐 면허 없는 타블로 대신 내가 운전했다”고 말문을 연 강혜정은 “어느날 타블로를 집에 내려주고 돌아서려는데 타블로가 ‘데려다줘서 고맙다. 다시 네 집까지 바래다주고 난 택시타고 갈께’라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강혜정은 “둘이 데려다 주겠다고 다투다가 결국 내가 ‘그냥 내가 집에 갈테니 대신 택시비를 달라’며 택시비 명목으로 볼에 뽀뽀를 받아냈다”고 수줍게 전했다.
이어 “볼에 뽀뽀를 받으니 입술에 키스 받고 싶어졌다”는 강혜정은 타블로를 유인해 적극적으로 첫키스를 받아낸 용감한(?) 사연과 눈물 흘렸던 프러포즈 순간까지의 연애담을 공개했다.
현재 임신 5개월에 접어든 강혜정은 “아직 예비엄마라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는다”면서도 “타블로는 먹고 싶은 것을 늘 사다주는 착한 남편”이라며 신혼부부의 금실을 과시했다.
이날 '놀러와'에는 강혜정을 비롯해 한채영, 허이재, 조은지가 출연해 2,30대 워킹우먼들의 일과 사랑에 관한 솔직한 속마음을 들어보는 'SEXY AND THE CITY' 특집으로 꾸며졌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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