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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역을 앞둔 공유(본명 공지철)를 위해 일본 팬들이 대거 입국한 사실이 알려졌다.
7일 오후 5시 인천공항에는 공유의 사진을 든 일본 팬 60여 명이 눈에 띄었다. 이는 8일 전역하는 공유를 환영하기 위해 일본에서 방문한 것.
이들은 '전역하는 공유를 환영하기 위해 일본에서 왔습니다'란 현수막을 들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7일 오후 현재 인천국제공항에는 공유의 얼굴과 함께 '전역하는 공유를 환영하기 위해 일본에서 왔습니다'라는 문구의 플래카드가 비치돼있다.
도쿄에서 왔다는 한 일본 팬은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오늘 저녁까지 120여 명의 일본 팬들이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며 "공유를 볼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까지 120여 명의 일본팬들이 한국을 찾는다. 공유는 MBC '커피프린스 1호점'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한류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한편, 지난 2008년 1월 14일 입대했던 공유는 2년 만인 8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국방홍보원에서 전역 신고식을 마치고 제대한다.
입대 후 홍보지원대원(연예병사)으로 복무해 온 공유는 프렌즈FM(구 국군방송) 라디오 '공유가 기다리는 20시'의 DJ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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