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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이 다니엘 헤니, 김혜수와 한솥밥을 먹는다.
다니엘 헤니, 김혜수가 소속돼 있는 애플오브디아이 측은 지난가을 전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와 동시에 향후 거취를 두고 많은 관심을 모아왔던 정려원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애플오브디아이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애플오브디아이에는 정려원이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아온 다니엘 헤니가 소속돼 있어 눈길을 끌며 이 외에도 정준, 김수현, 민지, 일본 배우 케인 코스기 등이 소속돼 있다.
새 둥지를 튼 정려원은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역량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미국 전역에 방송되고 있는 CBS 드라마 '쓰리 리버스' 촬영에 전념하고 있으며 김혜수는 올 초 전 소속사와 계약을 만료하고 이 회사와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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