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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고수 주연의 SBS 새 수목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연출 최문석 / 극본 이경희 / 제작 iHQ)가 순정만화로 탄생되었다.
드라마가 방송과 함께 만화로 연재되는 것은 국내 최초로, 11월 25일부터 만화 포털 툰도시(http://toondosi.nate.com/)를 통해 독점 공개되고 있는 것.
순정만화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이경희 작가가 글을, 이현세 만화가의 애제자 김종중 만화가가 그림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만화가 이현세의 강력 추천을 받아,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로 데뷔하는 만화가 김종중은 섬세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체로 드라마의 감동과 여운을 이어간다.
드라마의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를 드라마와 함께 순정만화로 연재하게 되어 굉장히 의미 있고, 기쁘게 생각한다. 드라마의 여운과 더불어 순정만화로도 색다른 감동과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며 “드라마와 만화 속 인물들을 비교해가면서 보시는 것도 큰 재미로 다가올 것 같다. 출연 배우들 또한 자신의 캐릭터를 굉장히 만족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10대의 끝자락, 인생을 뒤흔들어 버린 첫사랑을 경험한 남녀의 운명을 넘는 사랑이야기를 그릴 작품으로 한예슬, 고수, 선우선, 송종호, 조민수, 천호진 등이 출연한다.
특히, <고맙습니다>의 이경희 작가가 극본을, <발리에서 생긴 일>의 최문석 PD가 연출을 맡아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가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의 공식 트위터에(http://twitterkr.com/snow_xmas)에서는 ‘드라마의 애칭 정하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시청자와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있다. (사진=싸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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