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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를 지속적으로 비방해 온 악플러가 3년 만에 덜미를 붙잡혔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하리수의 개인 미니홈피에 접속해 그를 비방하는 내용의 글을 올린 혐의(명예훼손)로 이모(27.여.부산 가야동)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06년 12월부터 2007년 1월까지 하리수의 미니홈피를 찾아 인신공격성 글을 모두 아홉 차례에 걸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수배 중 IP(인터넷 주소) 추적으로 이씨를 붙잡았다. 이씨는 검거된 후 범행 전부를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하리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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