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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정규 2집을 발표하는 가수 브라이언이 교사 여사친구와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브라이언은 최근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 중 새 앨범 발표를 앞두고 이별했다고 밝혔다.
그는 "정규 2집과 CCM 음반 등 앨범 2장을 동시에 녹음했다. 무척 바빴다. 잘 챙겨주지 못했다. 학교 선생님인 여자친구에게 내 생활 패턴에 마냥 맞춰 달라고 하는 것이 너무 미안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친구는 너무 착했다. 3개월 정도 만났는데 잘 챙겨주지 못한 게 미안해서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다.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라이언은 오는 10일 3년 만에 솔로 정규 2집 'Manifold(매니폴드)'를 발표, 타이틀곡 '내 여자'로 가요계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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