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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남이(62)가 폐암 투병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남이 측 관계자는 8일 "이남이가 11월말 폐암 판정을 받고 항암 치료중이다"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남이는 지난달 기침 증세가 호전되지 않아 병원을 찾았고 검사결과 폐암 진단을 받게 됐다.
이남이는 폐암 진단을 받고 가족과 회의를 통해 투병사실을 공개하기로 결정했으며 공개 후 여러 지인들이 찾아와 그의 빠른 쾌유를 빌고 있다.
이남이는 1974년 '신중현과 엽전들'의 멤버로 데뷔해 1977년부터는 '사랑과 평화'의 베이시스트로 활동했다.
또 지난 몇년동안 춘천교도소와 안양 교도소 등을 다니며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교화 활동을 벌여왔다.
한편 이남이의 가족으로는 아내와 두 딸이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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