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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아줌마가 '짐승돌' 2PM과 정면대결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전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수잔보일.
수잔보일은 전세계에서 음반 판매 기록을 연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모든 팝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수잔 보일의 데뷔 앨범 'I Dreamed A Dream'(아이 드림드 어 드림)은 지난 주 200만장이었던 전세계 판매량을 일주일만에 100만장 이상 뛰어넘으며 각종 기록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
수잔 보일 앨범은 지난 11월 23일 전세계 동시 발매되어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최단기간 최다 판매된 여성 아티스트 데뷔 앨범으로 기록을 세웠으며, 전세계 약 12개국 국가의 차트 넘버원을 차지하는 등 큰 화제를 낳고 있다.
수잔보일의 인기는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다. 이번주 주요 음반 판매처의 해외 앨범 주간 판매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이며(한터 차트, 예스24, 핫트랙스, 인터파크, 알라딘, 애반 레코드, 교보 온라인 - 12월 7일 월요일 기준) 국내 가요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국내 앨범 판매량 차트에 수잔 보일이 종합 차트 2위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가요계 관계자는 "재범을 제외하고 6인조로 돌아온 2PM 역시 앨범 발매 후 끊임 없이 국내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며 "연말 시즌을 앞두고 벌이는 수잔 보일과 2PM이 경쟁은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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