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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 서재현, 이현욱, 강민석, 한소희등 전문 모델들과 함께 모델 한류를 이끌 전문 모델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패션디자이너 박혜린이 이번엔 기부문화에도 동참한다.
박혜린 디자이너는 연예인들의 봉사 단체인 스타도네이션 '별똥별'을 통해 자신의 재능인 디자인을 기부한다.
박혜린은 ‘별똥별’에서 기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중인 프로젝트 중 캐릭터티셔츠의 디자인을 맡아 재능 기부를 실천한다.
또 '7모델즈'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탑 모델 아키라, 서재현, 이현욱, 강민석, 한소희등이 7모델즈가 홍보대사로 참여하면서 박혜린과 7모델즈 팀이 2번째 호흡을 같이 하게 되었다. 7모델즈 또한 재능 기부로 참여함으로써 ‘별똥별’의 도네이션에 참여한다.
‘별똥별’과 박혜린, 7모델즈가 함께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하며, 수익금은 ‘별똥별’을 통해 도네이션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박혜린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F4의 의상을 직접 디자인하고 연출함으로 패션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는 패션디자이너로 강동원, 여욱환, 송종호 등의 모델들을 발굴하였으며, 동방신기, 비, 이효리, 2PM, 김태희, 조인성, 이준기,현영, 장근석, 이지아, MC몽 등의 최고의 패셔니스타들의 스타일과 담당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11일까지 홈페이지(www.sbsacademy.net)를 통해 접수를 받으며 12일 오디션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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